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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새벽 두세시까지 공부하는 큰 딸을 보면서 ..정녕 내딸이 맞는감? @@ 놀라고 있습니다. 별다른 준비없이 걍 헤헷거리며 지원했다가 합격한 학교 입학을 코 앞에 두니..공부를 하네요ㅋ 넘 내딸답지 않은데..이뻐요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6 -
답글 민정이는 독립적으로 자기 삶을 잘 꾸려가는 같아서 늘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언니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고 저도 덩달아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작성자 오민경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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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제고도 많이 힘들꺼에요.
똑똑한 아이들이 많으니까요.
국제고도 국제정치학등을 원서로 배운데요.
우리아이도 제대로 입학했으면 이렇게 힘들진 않았을 텐데.
민정이는 잘할겄 같아요.
사랑 스럽겠어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2.06 -
답글 정말로 딸 맞으시네요! ㅎㅎ 이뽀라~~
확실하신 엄마에 확실한 딸!부럽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