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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려 했는데
기분 확 상했네요!
까칠까칠한 딸아이 말투땜에 ...요...
다정할땐 한없이 다정한데 자기 기분 틀어지면 팍팍 쏘아붙이는 말투에 맘이 상하네요!
무섭게 혼도 내보고 잘 타일러 봐도 안되요!그때뿐...이예요!
진짜 이럴땐 속상하네요......,
나가선 오죽할까 싶어 걱정도 되구 ...
암튼 생각이 많은 아침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08 -
답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밖에선 더 심해서 문제예요 ㅜㅜ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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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울 둘째가 그러네요 ㅠ 그래서 야단을 쳐보지만 못 고치네요ㅠ 밖에 나가서는 절대 안 그럽니다. 엄마니까 그러는거예요ㅠ
또 사춘기이기도 하니까...속상한 마음 푸시고 즐건 일욜 오후 되셔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