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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주간 애들 고모네 3식구에 어린조카 봐주러오신 시어머니에 갑자기 식구가 배로 늘어 집안이 시끌벅쩍했었습니다. 심리학 교수님인 시누이의 밀착 관찰로 도움되는 말도 듣고 또 집안에 어른들이 계시니 예절교육도 다지고..
몸은 힘들었지만 저도 아이들도 배운 것이 많은
시간이된 것같습니다. 특히나 17개월된 조카는
흑마늘에 산나물에 매운 추어탕에 못 먹는게 없는
편식 제로에다 너무 순하여 참 우리 집 아이들과
비교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 BUT~!!
주말에 짐싹다 싣고 모두들 가시고 나니
너무 너무 좋아용~ 유치원 안가고 애들 둘 있어도
가뿐 합니다 ㅋㅋㅋ 자유가 좋구먼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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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무사 입학 기도 중이어요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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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셨군요~~^^
개학하면 모임한번해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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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정말 수고많으셨네요 !
자유 맘껏 누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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