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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아이들이 졸업하고 커가니 제 마음이 허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손 안가면 마냥 좋을줄 알았는데...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2.11
  • 답글 감사합니다~^^ 요즘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모임도 나가고 책도 읽고...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ㅎㅎ 작성자 꽁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11
  • 답글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신경쓰는 부분이 단지 조금씩 차이가 있을 뿐인 것 같습니다.
    신경을 쓰면 쓰느대로, 안쓰면 안쓰는대로.. 다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그게 바로 삶이란 거 아니겠어요ㅎㅎ~ 따듯한 기운 받으시며 기운 내세요 꽁짜님!^^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2.11
  • 답글 그럴날이 오겠지요~~
    그렇지만 여유가 생겼다는 기쁨도 있을것같아요.힘내세요~~^^화이팅~~^^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2.11
  • 답글 그러게요 ~
    공짜님 ! 저희 둘째 형님두 아이들 군대보내고.. 대학 보내고.. 또 각자 여친들 생기고나니.. 어느날부턴가 너무 외롭고 우울하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힘내시고요 이제 부터는 공짜님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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