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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후딱이네요
아이들이 집에서 지내니까 저는 너무 좋네요
내일 부터 아니 오늘부터 새 봄 맞이 준비했습니다
소소한 일들 조금씩 손보고 셀 모임 방학이라 쉬었는데
내일 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봄 기운 맡으러 야외 레스토랑에서 만나고요
슬슬 긴장감이 올라오고 올 봄 잘 살아내야 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나무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듯이 아이들도 건강한 심지가 땅 속 깊이 내리도록 축복합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