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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앞둔 주말이라 맘들이 바쁘시겠어요
며느리 노릇 없는 집에 시집와서 저는 명절때 마다
특권층예요 ^^
이렇게 편히 살다가 며느리 들어오면 거꾸로 시집살이 할까
은근 걱정이예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지샘과 이든마미님은 서로가족이신건가요? 호호 몰랐어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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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며느리 맞이할 때가 되신거 같네요 ㅎㅎ~ 미리 걱정마세요^^~
지샘과 이든마미님의 지혜로움으로 성품좋은 식구가 들어올겁니다~~
불금인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성품 느긋한 집안에 어떤 분이 인연이 될지 궁금해지네요. 영준 샘 학모들 많이 상대한 경험이 배우자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ㅋ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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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ㅎㅎㅎ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