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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이가 종업식하고 10시에 집에 와요^^
    지난ㅣ년을 돌아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네요!
    아쉬움보다는 감사함이 더 큰 ㅣ년이었습니다!
    이제 4학년이 되는데 또 좋으신 선생님 만날 수 있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즤이 아이도 4학년, 1학년 입학인데 기도하고 또 기도한답니다~^^ 작성자 리야쮸야 작성시간 15.02.14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14
  • 답글 이제 18세가 되는 아들의초딩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숙쑥님도 한해 한해 지날때마다 커가며 변하는 아이 모습이 참 이쁘지요~ 좋은 샘 만나 더 큰 기쁨이 되어지는 한해가 될겁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초등 저학년때가 제일 힘든거 같던데 무사히 잘 넘기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전 올해 입학이어요 ㅠ.ㅠ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저는 둘째 학교 데려다주고 근처 제과점에 앉아 있어요. 시간되면 또 가야지요. 올 해도 좋은 샘 만나 학교 가는 길 행복한 길 되길 소망해봅니다^^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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