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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부모교육에 딸님이랑 가고 싶은데 애가 안간다고 합니다. 오늘 종업식하고 11시정도 와서 반편성 문제로 오후4시까지 대화하다 결국 딸도 저도 폭발해 울고 학년부장샘께 말씀드렸네요. ㅠㅠ유별나게 민감 까다로워 정말 힘듭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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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토닥토닥..
마음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어제 하루 반편성때문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휩씁렸더니 마음이 몹시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리야쮸야 작성시간 15.02.14 -
답글 따님도 님도 모두 속상하셨겠어요.... 잘 해결되야할텐데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