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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온라인상담글을 올렸는데 지금다시읽어보니 부끄럽네요ㅎㅎ 삭제하고싶네요..ㅋㅋ
어제 기분이 좋으면서 고민도 되고 그랬던것같아요..
엄마는 아이랑 함께 큰다는 말이 맞나봐요.
7살 엄마입니다...^^;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2.14 -
답글 저도 제가 예전에 쓴 글들 다시 읽어보면 다 창피해요 ㅎㅎ~^^
하루하루 똑같은것 같아도 그래도 미묘하게 ? !!변화되는 부분들도 있어 오늘 하루도 힘내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