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준비로 몸과 맘이 분주하시죠?
저는 집이 낡아가서 여기저기 손 볼 때 찾아 부분 수리하며
일하다가 몸이 놀라 일단 누웠습니다 고질 병인 가스차는
복통이 오면 올 스톱입니다 명절 음식 맛있게 해 준다고
큰 소리 쳤는데 큰 일입니다
해외 나가서 십년 이상 소식 끊긴 중고등 동창에게서 연락도 오고
새해는 좋은 일이 많을 듯 합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2.17 -
답글 집수리까지 직접하시다니 부지런하십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2.17 -
답글 선생님 건강하세요 !!!^^
그리고 복두 많이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