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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입니다. 음식만들고 뭐 그런 스트레스는
    별로 없습니다. 근데 육아방식에 대해
    또 아이들 성향에 대해 꼭 안좋은 소리를 듣네요.
    버릇이 없다 회초리를 들어야 말을 듣지...
    오냐오냐 해서 그런다 어쩌고 저쩌고...

    이제 뭐 그러든가 말든가 하는 식으로
    흘려버리는데 '꼭 잘 키워서 마지막에
    웃어보이겠다' 뭐 그런 오기가 생깁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19
  • 답글 저도 이~상하게 명절만 지나면 꼭!! 그 다짐을 하게되네요..ㅎㅎㅎ
    부모가 오냐오냐 키웠네~어린 애한테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키려하네~그러니 그렇지~
    그 소리 듣기 싫어서 회초리 들어봐도
    회초리를 겁낼뿐 어른을 겁내지는 않더라고요..ㅎㅎㅎ
    우리 잘 키워봅시다.. 남들이 뭐래도~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2.22
  • 답글 오기에 동감동감동감입니다! ^^
    힘내세요~~~
    어쩔수없는 ᆞ겪으면서 인내해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휴~~~
    저도 가까이에 있는 분들께 상처 받은 적 많았어요 ! 이젠 그려러니 하지만 그래도 때때론 속상하네요~
    아공~진희님 말씀처럼 그런 날이 오길 꼭 소망합니다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21
  • 답글 ㅎㅎ 그 오기, 응원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2.20
  • 답글 와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지요?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20
  • 답글 아이들 잘 자라서 엄마 웃게 해 줄겁니다^^
    저두 그런말 많이 들었는데..지금은 다들 부러워니다ㅋ 늘 그리 키우면 안된다 하더니 이젠 거꾸로 우째 키웠는지 비법 갈켜 달라고 하데요 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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