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아이 11번째 생일이예요^^ 어제 미리 친척분들과 생일파티는 즐겁게 했고 오늘은 어머님께서 미역국에 갈비에 한 상 차려주셨어요! 제가 해야 할 일을 어머님께서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까칠까칠 까탈스런 손녀딸을 애지중지 예뻐만 해주셔서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2.21
답글이해를 해주고 덮어주시는 너무 좋은 지원군이 있네요~^^ 할머니도, 엄마도요~^^ 생일 축하해요.. 쑥쑥 자라게 하느라 고생하셨어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2.22
답글정말 좋은 어머님이시네요. 저흰 예민하고 까탈스럽다고 어찌나 코멘트 많이 하셨는지..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