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사가 대단했지요천식 있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제가 먼지나 세균에 강박이 좀 있답니다근데 막내녀석 이런 저를 보고 배웠는지 연이틀 집안에서 마스크 쓰고 집안을 닦고 털고 다니며 황사 날리는 중국 성토하고 대기오염의 폐해에 종일 잔소리하고 손을 계속 씻고~;;그런 아이를 보고서 반성한 하루입니다제탓입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