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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모레 입학하는 학교 기숙사에 짐 넣으러 가야한다고 이거저것 준비하고 챙기는 딸 보니
    갑자기 울컥 했어요ㅠ 태어나서 부터 할머니 집에서 자라다가 ..그후 다섯살에 집에 와서도 늘 돌보미 또는 할머니 보살핌으로 자랐기에 엄마인 제가 해준게 넘 없어서 미안한데..집을 또 떠나네요ㅠ
    일주일간 매일 안고 자기를 원해서 오늘도 함께 잘려고 독서하고 있는 딸 침대에 어서 눕기를
    기다리는 중이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25
  • 답글 기숙사.. 그리워서 병나지 마세요.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5.02.26
  • 답글 어머... 기숙사에 넣어두고 돌아오시는 발걸음이 안떨어지겠어요... 그래도 발전할 미래를 위해 화이팅이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2.26
  • 답글 엄마의 애뜻한 맘을 느낄수있어 제 코도 시큰하네요!민정이 지금처럼 잘해온것 같이 앞으로는 더더더 잘하리라 믿습니다~♡ 민정이는 너무 좋겠어요! 이리도 좋으신 엄마가 계셔서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2.25
  • 답글 큰아이는 어제입학식을 마쳤습니다.
    민정이 입학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2.25
  • 답글 울컥, 그마음 이해됩니다
    특히나 첫째는 표현못할 애잔함이 있는데, 이제 떠나보낼 엄마 마음은 더하겠지요

    그래도 자신의 꿈을 위해 첫발딛는 민정이를 축복합니다
    대견하고 장해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2.25
  • 답글 민정네 가족들 이야기는 한편의 영화 같기도 합니다
    예쁜 딸내미 어릴적 모습 제 눈에도 담겨있습니다
    민정이의 새 출발을 축복합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2.25
  • 답글 벌써 이렇게 컸군요~두모녀 소중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2.25
  • 답글 민정이도 언니도...오래오래 간직할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깊은 밤 애틋한 시간 보내세요~\^_^/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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