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놀이를 가만보면 친구랑도 동생이랑도 아주 잘 놀다가 살짜꿍~ 도를 넘기를 반복하네요..ㅜㅜ 친구의 티끌만한 잘못은 마냥 과하게 확대 해석/반응하고, 자신의 반복된 잘못은..지적하는 사람한테 더 꼬장 부리고.. 우리 부부는 대를 잇는 무서운 유전자의 힘으로 느낍니다..ㅎㅎㅎ 십 대에 들어서서인지 그나마 설명하니 알아듣겠다합니다~^^ 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2.26
답글오늘도 위로받고 갑니다~ 끙~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28
답글ㅎㅎ 피해의식과 확대해석, 아전인수~ 모두 과민한 아이들의 특성이죠~ 들어주는 엄마도 피곤하구;;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02.26
답글저희애와 같습니다. 작년 초4담샘은 피해의식 있다고 하더군요.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시간1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