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입학을 앞둔 아들 둔 엄마입니다.. 늘 눈팅만하다 글 써보네요.. 초등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어 잠도 오지 않는 밤이네요.. 높은 불안감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적응 못해 4살부터 6살까지 4번을 옮기다 쉬다하다가 7세 일년은 꼬박 다녔어요. 첨 한달을 무지 고생했구요. 다시 또 적응하려니 눈 앞이 깜깜합니다만 우리 아들을 믿어보려구요. 제가 힘내야되겠지요?작성자김태희xx작성시간15.02.27
답글네 믿고 기다려보세요! 힘내시구요! 저도 남의 일같진 않지만ㅡ3학년 무지 힘들었어요 ㅠㅠㅡ 그래도 ㅣ년 그럭저럭 잘 보냈네요!^^ 다가올 학기가 다소 걱정은 되지만 저도 믿고 기다려보려고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2.28
답글저도 초등입학을 앞두고있어요. 울 딸은 본인이 기분이 안좋거나 또 그림그리거나 할때 친구들이 본다고 너무 기분나빠하고 오해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여유가 없고 남 시선을 너무나 신경씁니다. 입학 첫주부터 담임선생님께 단박에 전화올것 같은 두려움에 떨고있어요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02.28
답글저도 그맘때 날마다 걱정했었지만 미리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더라고요.. 의외로 아이가 잘 버텨주고 나름 적응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씩씩하게 잘 해낼겁니다~^^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2.28
답글그럼요 엄마가 더 굳건히, 아들을 믿어주세요! 잘할꺼라고 계속 얘기해주시고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