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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는 밤을 지세웠습니다.
    센터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눈팅하며
    항상 현실은 암담한데.
    우리아이들의 격어온 지난날은 힘들었지만
    잘지내온 유년기가 감사하네요.
    밤새 어떤글을 쓸까하고 고민하다.
    문덕 아이가 홈페이지 관리하고 댓글 다는데
    엄청신경 쓰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2.28
  • 답글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역경을 잘 극복하고 잘 성장했던거처럼 이 고비도 잘 이겨내고 훗날 웃으며 회상하는 날이 올겁니다.
    밤샘하셔서 많이 피곤하시겠어요..푹 쉬는 주말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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