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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오후네요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아주 천천히 장을보고 혼자
    점심겸 저녁을 먹습니다
    인생의 불가항력들을 생각하며 작은 소소한 기쁨과 감사를
    거두고 헤아리고 남은 여정들에 대해 거룩한 마음 다짐해봅니다
    모두에게 평화롭고 아늑한 오늘 저녁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3.01
  • 답글 따님께서 기숙사 가셔서 많이 서운하시겠어요? 그래도 식사 잘 챙겨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02
  • 답글 이든마미님도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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