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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새학년 맞이하네요.
아이앞에서는 대범한 척 하지만 봄방학 내내 속으로 걱정했어요.
세월이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변두리에 머무는 아들...
올해도 작년처럼 단짝을 만들기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이든센터 모든 아이들
다 즐겁고 별 탈없는 행복한 학교생활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5.03.01 -
답글 ^^ 네 다들 잘하리라 믿습니다!~♡
기도하시는 대로 자알 될거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