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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형따라 초3도 8시도 안되서 등교한다는걸 말렸더니 그럼 엄마랑 같이 가고 싶다네요~;;
아이 손잡고 아파트 나서자, "나, 1학년인줄 알겠다. 갔다올께"라며 교문향해 뛰는 조그만 아이 뒷모습이 대견하기도하고 짠하기도 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하길 기원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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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막내가 빨리 초3정도되면 좋겠네요.
고3엄마화이팅!!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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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피맘님, 쑥쑥이님~^^
ㅎㅎ 저희는 셋이랍니다
중3 둘째는 해외에 있어요
막내가 형들 사랑(?)으로 잘크고 있지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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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학교에서도 행복할 수 있길 ...동감입니다!
둘째 아드님은 나이 많은 형이 있어 이다음에 정말 든든하겠어요^^
부럽습니다^^ 멋진 두아드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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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3에 초3~~ 터울이 크네요^^
그래도 형아가 있어 넘 좋으네요~ 대견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늘 행복하길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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