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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담샘 뵙고 왔습니다.
젊은분이라 그런지 소통이 잘되는분 같습니다.
민감 예민 특성 말했더니 그걸 장점으로 잘 발달시켜야 한다더군요.
딸애는 저에게 "많이 힘들지!..." 라고 한마디 해주고 잠들었네요.
옷도 벗어서 얌전히 개어놓구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3.02 -
답글 와우~~~넘 좋으시겠어요 ! 부럽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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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겠어요^^담임잘만나는게 제일 큰 복이더라구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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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이님~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잘됐어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