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댓글도 달고 출첵도 합니다~^^ 첫날이라 받아온 이런저런 학생에 관한 조사서에 글쓰다보니 늦은 시간이 됐어요~~지수가 오늘 1학년 신입생들 입학식에 선배로써 5학년들이 동생들 손잡고 입학식장에 입장해 들어갔데요~~기분이 어떻더냐고 했더니 눈망울이 궁금한게 참 많아보였다며 나도 이렇게 작고 아기같았었나싶다면서 왠지 이만큼 큰게 뿌듯했다네요~~^^ 윤지는 입학식에서 동생들 환영하는 재즈댄스 공연을 했는데 엄청 떨렸다면서 지도 어리면서 너무 귀엽다고~~^^ 아이들이 한뼘 또 큰것 같아요.. 작성자다향작성시간15.03.03
답글큰형아하고 손잡고 교실가는데 너무너무 뿌듯하고 뭉클하더라구요 자기 짝꿍형아가 착했다고 좋아라하더라구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