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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심리적 지지 지원 격려가 필요한 아이를 오히려 고집을 꺽어야한답니다. 딸하고 아빠하고 둘이 성향이 세요.
에효...참 힘듭니다. ㅠㅠㅠ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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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마음스캐너님 댓글 아빠에게 꼭 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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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딱 닮은 고집센 두 부녀.. 아빠가 고집 꺽어보겠다고 엄하게 했다가 부작용으로 톡톡히 고생했습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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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이 아빠인 자기닮아 고집세고 자기주장 강한걸!... 자기자신은 굽히지 않으면서 딸은 자기고집으로 꺾으려하 니....참 !!!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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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애 아빠도 그래요..
영재검사랑 상담받으러 가자해놓고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안가면 안되냐고..
좋은결과나오면 너무 아이에대해
기대할것같다나요?ㅜㅜ
저흰 남자아이라..남잔 이래야한다는 기준으로 아이를 다그치고 잡으려한답니다
욱하니..화도 내고ㅜ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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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시군요. 정말 중간에서 많이 힘들고..
아이들 특성 출력해서 읽으라고 보여줘도 그때뿐... 지샘님 같이 상담하자해도 혼자다녀와라 이고...
애도 아빠떄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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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남편도 그래요..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지요
요즘엔 아이의 다른 면을 꾸준히 얘기하고
이 카페에 대해 이야기하니
어느정도는 아이를 이해하려한답니다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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