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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 4일째 정신없어 오랜만에 카페에
들르니 신학기와 입학이야기들로 풍성하네요.
입학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살짝 더 예민해지려고
하는 것 빼곤 잘해주고 있네요.
아침 등교길에는 잘하려고 이겨내려고
입을 앙 다물고 씩씩하게 가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어제 자기소개시간에 제일 먼저 손들고
1등으로 자기소개하고 박수 받았단 이야기듣고
너무 감동하여 폭풍칭찬을 했답니다.
우리 주원이 화이팅~!!!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05 -
답글 주원이 화이팅~^^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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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 1학년들 넘 귀여워요~~^^
잘해내리라 믿어보자구요. 화이팅!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05 -
답글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