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이가 학교에서 은근히 기분나빴다며 투덜투덜 거리더라고요! 이유인 즉 선생님께서 4학년부터는 수학이 어렵고 그렇기에 너희들이 이 어려운 것을 배우러 온 것이다! 라는 말씀이 귀에 거슬렸다나요!ㅠㅠ 자기를 무시하는것같다면서요ㅠㅠ 별게 다 거슬리지요?ㅠㅠ 아이에게 그건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고 알려주었고 또 선생님껜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를 해두었는데 ... 잘 지켜지길 바랄뿐입니다 ! 오늘 하루도 모두들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05
답글요즘 학기초라 조심조심 잘다니고 있어요!안내장의 글씨도 또박또박 엄청 잘썼더라고요 ㅋㅋ 얼마나 갈런지 모르겠으나 지금 ... 선생님의 성향을 분석하는 눈치예요! 정말이지 더도말고 덜도말고 학교에서 호출만 안왔음 좋겠습니다 ! ^^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06
답글선생님고 참, 사실 어렵다고 해도, 너희들이면 다 할 수 있어~하셔야지. 쯧작성자덤블도어처럼작성시간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