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심야영화로 이미테이션 게임을 아들친구들과 같이 봤어요.아들 친구들이랑 함께하니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들 넷이듯한 ㅋ 영화 보는 내내 이곳 아이들 모습이 자꾸 오버랩 되더군요~~끝나고나서 아들이랑 저랑 똑같이 생각나는 인물이 있어서 웃었어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3.07
답글저도 늘 아들 친구들한테 고마워 하고 있어요.사실 같이 놀거나 하지도 않는데 늘 끼워주고 인정해줘서 넘 고마워요.자기말로는 다 친하다는데 학교외에 같이 노는적이 별로없거든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09
답글저도 아들 친구들 데리고 영화 볼 날 있을까요? ㅎㅎ 좀처럼 친구가 생기지 않네요. 외로워 하지도 않고 심심해 하지도 않고. 본인은 태평하고 엄마는 살짝 걱정이 되고...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3.08
답글^^ 저희도 봐야겠네요 ! 지금 남편한테 가까운 상영관 찾아보라고 했네요 ㅎㅎ 아들과 그 친구들까지도 소통하는 어머니 !^^ 너무 멋져요~~~!!! 저희도 영화예약했어요 ~ 오늘 스케쥴 하나 더 추가네요 ㅎㅎ 즐거운 토욜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