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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학한지 일주일째네요.
    첫주 부터 담임샘께서 전화하실것만 같은
    두려움 반 걱정 반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다행히 아무탈 없이 잘 적응하고
    있네요. 오늘 첨 급식이 있었는데 맛있어서 더 달라고
    했다나요 ㅎㅎ.

    다만 걱정은 놀이치료샘도 그러시고
    그간의 경험으로 보더라도 초반엔 꾹꾹 누르고
    잘 하다가 좀 적응되고 편해지면 예민한 본성이
    쑥 튀어나와 문제행동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자랐을 주원이의 마음을 믿어봅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09
  • 답글 ㅎㅎㅎ 감사합니다. 맞아요 8살이되니 달라진 것 같아요 부디 끝까지 이 노선을 유지해야할텐데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0
  • 답글 저도 울집 1학년 땜시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아직은 잘 다니고있어요ㅎ
    8살에 학교에 가는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많이 크긴했어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0
  • 답글 저희 딸하고 특성이 똑같네요!초반엔 탐색 겸 누르다 익숙해지면 ...
    그래도 이번엔 급식도 맛있게 먹었다니 기쁜 소식입니다 ^^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주원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0
  • 답글 주원이도 스캐너님도 홧팅!!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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