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학기초 아이적응기에 온통 관심이 쏠리는 맘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저 또한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적응을 잘하냐 못하냐인것 같습니다ㅎㅎ~ 울아들넘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고민하고 걱정하고 신경쓰며 살아가는 게, 바로 인생이란 거 아니겠나요?.. 하면서 또 스스로 최면을 걸고, 웃음빵긋 지어가며 오늘도 활기차게 적응 잘하고 있답니다~ 울아들넘도 늘 그래주면 좋겠다하면서요~ 아주 잘하고 있기는 한거 같습니다~ㅎㅎ 바람이 한겨울 바람처럼 엄청 차갑네요ㅠㅠ 그래도 옷은 가벼운 봄옷을 입어야겠기에.. 속에는 내의입고ㅋㅋ 겉옷은 가볍게~ㅎㅎ 이든님들 모두 건강 조심요~~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3.10
답글네 !해피맘님~~~^^ 지금 겪고있는 일들이 훗날 누군가에게 도움의 조언이 될 수도 있고 또한 격려가 될 수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잘 맞아들이려고요 ! 제가 이 곳에서 선배맘님들로부터 조언과 위로를 받는것처럼요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스마일~^^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