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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지난주 감기 앓고 나서 이제 털고 일어났네요
큰애들 좀 키우고 터울 많은 셋째 키우려니 체력도 딸리고, 인내심과 열정도 예전만 못하네요~
가끔 아직도 손 많이 가는 셋째가 성가시기도 하면서 제 일상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요
요녀석 없었으면 무료했겠다 싶더군요
천적없는 사자가 멸종하지 않은 이유는 귀찮게하는 파리때문이라는 설이 있던데 웃으면서도 교훈이 남는답니다
귀찮은 일상이 살아야할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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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꽁짜님, 쑥쑥이님~^^
아직도 쌀쌀하네요~
봄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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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버들치 님 ᆞ공짜님 두 분 다 너무~ 대단하세요! 애 하나 두고 늘상 씨름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ㅎㅎ 전 자녀 많은 분들 진심으로 존경한답니다! ^^ 살림에 육아에 ... 정말이지 엄마의 힘ᆞ사랑은 대단한 것 같아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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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집 세째 아들놈은 형 누나보다 열배는 일이 많은아이같아요~ 세째는 우리집안의 활력소입니다~^^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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