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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 아이가 다시 틱증세를 보여서 오늘 모임서 만나면 물어볼 말이 많았는데..
이 시간을 기다린 만큼 속상함이 밀려옵니당..ㅜㅜ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 사람도 괴롭기는 마찬가지겠지요~
아웅~
오늘 참석하신 분들 알찬 시간 되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3.14 -
답글 아궁...속상하셨겠어요!
다음에 시간 허락하시면 꼭 참셕하셔서 좋은 시간되시길 바랄께요~♡
저희 아이도 작년에 틱이 좀 심했었는데 스트레스가 줄어드니 거의 사라졌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5 -
답글 두 아이가 다 그러니 더 속상하시겠어요...
주원이도 잠깐 틱 왔었는데 참 속상하던데.. 힘내세요. 다음엔 꼭 만나 서로 위로의 시간을 가져보아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14 -
답글 대략 난감이네요~
신학기되니 나두 여러가지 궁금도하고
선생님도 뵈야할듯~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