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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밀린 집안일 하느라 하루가 쓩가버렸네요. 울막내가 엄마는 동전이라네요.친구들 있을땐 친절하고 자기혼낼때는 무섭다고요ㅋ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그래도 옆에서 마늘까고 김밥싸고 만두만드는거 도와주면서 하는거보면 실증내지않고 끝까지 정말잘하는 일학년이랍니다심심하다길래 최면걸어 재웠어욤ㅋ~~
    믿거나 말거나~~좀있음 형아들이 오늘의 일정마무리하러들이닥칠텐데 밥해야겠네요ㅎ
    행복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5
  • 답글 ㅋㅋㅋ 귀여워요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6
  • 답글 그 손 많이 가는 만두와 김밥을 동시에 하는 살림에 고수여~ 귀요미 막내랑 일상이 행복이구려. 누나 형을 이어 학교생활도 잘 해나갈거에요~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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