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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게시판 글들은 참 어쩜 이리 잘아시고 또 잘가르쳐주시는지..지형범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예수님 생각많이합니다. 온몸으로 우릴 지키신 주님생각하며 저도 아이를 나무라지않고 대신 내가 비난 다 받고 아이는 품은 결대로 잘자라주길.. 물론 헐크로 변해서 자신을 놔버리기도 하지만요. ㅠ 하튼 어디서도 못들어본 얘기들 여기서 듣고있자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소중하고 귀한 이 모임이 잘지켜지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3.15
  • 답글 저도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인도해주셨다고 믿고있습니다^^
    아이도.. 저도 ...점 점 변해감을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한 맘이 크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저도 아이로 한참 고민하며
    기도할때 하나님이 인도해주신곳이
    이곳이에요~
    일찍 알게 되어 다행이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일상들이 감사투성입니다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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