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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왔나봐요. 주말에 미술관 나들이도 하고 아이들과 밖에서 놀았어요. 아빠가 긴 고민의 터널을 지나 모든 결정을 내리고 나니 아이들과 놀아 주네요. 아빠가 미국 시애틀에 있는 회사로 이직하게 되어 8월에 가게 되었어요. 기대와 설레임도 있지만 이별과 적응을 눈앞에 두고 마음이 어수선 합니다. 분명히 좋은 일인데 좋은 일 속에서도 도전과제는 있는 법이니까요.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3.15
  • 답글 쑥쑥님 답글 감사합니다. 아이들 여권사진 찍으러 갑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6
  • 답글 미국 가시는 거세요?
    곧 준비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저희 형님도 미국사시는데 아이들에겐 참 좋다고 하시네요^^
    가셔서 좋은 일 많으실거예요!^^
    가신다니 아쉽지만 ...좋은 일로 가신다니 축하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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