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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문득 저는 참 복도 많다는 생각이듭니다.방학동안 매일 늦잠에 뒹굴거리던 녀석들이 개학과 동시에 일어나란 말 한마디 없어도 알아서 일어나서 준비하는것보면 참 기특합니다.어렸을때부터도 그랬지만, 학원도 그렇고 일단하기로한것에 대해서는 불평없이 시간 잘지켜서 자기몫을 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설레는 월요일 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참 기특하게 잘 자랐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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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특기특~♡
아이들이 책임감이 강하네요^^
대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