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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카페 정모, 참 좋았습니다~
지쌤의 귀한 말씀 듣고, 반가운 이들도 만나고, 육아에 지친 이든님들 진솔한 이야기도 들으니 7시간이 금새 지났지요
이번 한주도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03.16 -
답글 네, 쑥쑥이님~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고, 같은 주제로 얘기하는 그시간이 순식간이더군요~
나중에 만나요~^^ 작성자 버들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6 -
답글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함께라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저도 아이만 맡길 곳이 있다면 슝~~~하고 가고싶네요ㅎㅎ
버들치님도 행복한 한 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