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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정모에 일이 있어 가지못한걸 너무 후회중이랍니다
초1입학한 예준이를 보는 저는 매일 매일이 긴장에 연속이라 편두통을 달고 사네요
3주째 아이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학교에 가기 싫다고 너무 재미없다고 투덜대고 저는 달래느라 진이 빠지고요...
제맘에도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예준맘 작성시간 15.03.17 -
답글 힘내세요! 분명히 따뜻한 봄 올거예요!
제 맘도 작년엔 늘상 살얼음을 걷는 듯한 겨울이었는데
점점 봄이 오는것 같아요^^
분명히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