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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잠이 많아서 일찍 못 일어나는 저는 밤 11시에 업무 끝내고 , 부리나케 내일 아침식사 반찬 준비를 했네요..미소된장국, 감자채볶음, 계란찜, 명엽채볶음, 버섯 야채볶음, 김구이, 마지막으로 루이보스차 우려서 둘째아이 물병에 담아서 가방에 넣어두었죠.. 말라깽이 둘째 아이가 내일 아침 밥 배불리 맛있게 먹고 학교에 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3.18
  • 답글 반성하는 일인 추가요. 요새 입학 등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 먹을게 없네요. 집도 엉망됬고요. 입학 무사히 한걸로 만족합니다 지금은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19
  • 답글 제가 늦잠 꾸러기라서 전날 밤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울아이들 굶고 가야해서 하는거예요..

    아침식사는 꼭 든든하게 먹여 보내야한다라는 고집으로...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18
  • 답글 와우 ~부지런하세요 !
    전 시간도 많은데 ㅠㅠ
    저번에도 반성했는데 또 급반성이네요 ㅎ
    채유 부럽네요 ~저도 반찬 많이 먹고싶어요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8
  • 답글 와~~대단하세요! 바람떡한개 먹여보낸 엄마입니다.ㅠㅠ 한우사러가려구요. 낼은 고깃국으로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3.18
  • 답글 와 대단~~^^많이도 했네요.
    울딸도 너무말라서 걱정인데 ㅎ
    아침밥 많이 먹이려면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욤
    그래서 채유가 쑥쑥 크는가바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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