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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총회는 못가고 중등총회에 다녀왔는데
    큰아이는 담임복이 많네요.남자 미술샘인데
    엄청재미있으시더라구요ㅋㅋ 다른아이들은 반장하려고 경쟁인데 울아이는 주번이래요.그것도 계속.대신청소면제라고 좋아하는 우리아들 ㅋㅋ 낚인것같은뎅 ㅋ
    학교분위기가 좋은가바요.담임샘이 방학때
    엄마들이랑 애들이랑 삼겹살파티한다네요ㅎ
    둘째는 3학년때 담임이 또담임이라 걱정없고
    울막둥이만 할머니라구 ㅋ
    글도겨우떼고가서는 매일 책만보고 얌전히 있는다는데 신기해요 ㅋ 얘가학교를 다닌다는거 자체가요 ㅎㅎ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8
  • 답글 글에서 긍정적인 성격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애 셋이라 정신 없고 바쁘실텐데도 늘 재미나게 여기시니 저도 많이 배웁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3.19
  • 답글 ^^ 잘됐네요 ~^^
    저도 요즘 선생님의 중요함을 많이 느껴요!
    저희딸도 좋으신 선생님 덕분에 새삼 학교 다닐맛이 난다네요 ! 학기초만 이런게아니라 학년내내 그랬음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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