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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목요일이예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 후로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1학년땐 좋은 담임샘 덕분에 유치원생처럼 보냈는데
2학년 샘은 좀 무섭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요녀석... 그새 또 친해졌나봐요.
어제는 선생님께 방과후에서 만든 지층샌드위치도 갖다드리고 안겨있기까지 했다네요.^^;;
내일이 총회예요.
담임샘 얼굴을 드디어 보네요~
괜스레 제가 떨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미란 작성시간 15.03.19 -
답글 ^^ 맘놓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잘하는것 같아요 .기특하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20 -
답글 ㅎ 사교적이고 사랑스런성격인가보네요^^
이쁜짓 하면 이뻐할수밖에 없지요~^^ㅎ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