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하루 맘이 참 편하네요! 담임 선생님께서 좋으신분 같다는 생각이 아이를 통해 많이 느껴집니다. 작년엔 아이가 폭발직전의 화산같았다면 올해는 나긋나긋 학교얘기도 잘하고 많이 부드러워졌어요.선생님의 잔소리나 강요 ᆞ규율도 없다보니 아이 맘이 열리나봅니다.아이들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과 배려가 많이 느껴져 매일 감사함이 드네요!적극적인 체육활동 권장ᆞ일기를 통해 다양한 주제 제시ㅡ예를 들어 딱히 쓸게 없는 친구들에겐 만약에 내가 무인도에 간다면ᆞ과학실험ᆞ나에게 ㅣ억이 생긴다면 등등ㅡ도 해주시고 바깥놀이 시간도 많이 주셔서 아이가 많이 행복해한답니다.요즘 마음에도 봄이 온 것 같아 행복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20
답글뭐니뭐니해도 마음의 봄이 젤로 좋은거지요빵긋~ 날마다 봄날이도록 관리 잘하세요 쑥쑥이님ㅎㅎ~ 저도 마음의 봄이 쭉 이어지도록 관리 잘 해야겠어요ㅋㅋ~ 작성자해피맘작성시간15.03.20
답글담임샘 참 중요하죠?!ㅎ 늘 행복하고 감사하게 지내요~~^^작성자재진.유경.재훈맘작성시간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