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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3아들님 친구네 놀러갔어요. 그집에서 저녁먹여서 보낸다네요... 아싸~ ㅎㅎ
    일부러 애써서 옆에 붙여준 한 친구 덕에 다른 친구들 집에 놀러도 다녀요. 3학년 되더니 더 친해져서 매일 붙어다니고 아들을 챙겨주는 그 친구가 참 고맙네요. 혹시 둘이 사이라도 틀어질까봐 저는 늘 불안불안하답니다. 처음으로 생긴 친구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겠지요? 둘의 우정이 오래 잘 지속되어서 다른 친구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길 소망해봅니다.
    작성자 도이와비니 작성시간 15.03.23
  • 답글 챙겨주시는 엄마한테 고맙다고 꼭전하고
    시간나실땐 그집애도 같이데리고 영화도보러가고 해보세요.아이가 친구랑있을땐 어떤모습인지 볼 수있더라구요~~^^화이팅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3.24
  • 답글 저도 이런 똑같은 경험있어요!
    확실히 아이가 한살 두살 더 먹으면서 친구관계도 더 넓어지는것 같네요^^
    저도 님과 같은 마음이랍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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