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유치원을 가는 아이의 발걸음은 무겁습니다. 유치원은 정말 재미없는곳이고 친구들은 이해하기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가야하는 시기구나 하고선 가방을 메고 터덜터덜 걸어갑니다. 신발벗는것도 한참걸립니다. 교실에 들어가기 싫어서 ㅠㅠ 더 좋은 날들을 위해 화이팅 해봅니다 ^^ 작성자 뚜비아름 작성시간 15.03.25 답글 유치원가고 싶지 않아 하면안가도 괜찮은데..직장맘이시면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