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시간도 많은 아이~ 요즘 집에 오면 놀 친구들이 없어 심심해하네요! 놀이터엔 어린 동생들만 있고 친구들은 다 학원 다니느라 서로 만나서 놀 시간이 없대요...딸아이는 책도 읽고 미니어처도 만들고 나름 자기만의 시간을 맘껏 즐기지만 많이 심심한가봐요...친구들이랑 어울려 막 뛰어놀고 자전거도 씽씽~타고싶은데 ...말이죠! 어제 아이가 만든 미니케이크와 딸기빙수예요!이든님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후식으로 드세요~♡ㅎㅎ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26이미지 확대
답글이쁘게도 만드네요 무언가 늘 만들어 내고픈 아이같아요..혼자 만이 아닌 누군가와 나누고자 하는 맘 느껴져요 재미난 모녀의 일상 쭈욱 보고싶어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3.27
답글네 맞아요... 지금 진희님 글 읽고 추천해주신 책, 감사히 주문하려고요!^^ 늘 감사드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27
답글아주 달콤해 보여요~^^ 울채유도 혼자 놀다 지치면 심심하다해요..나가서 좀 놀으라하면 놀친구들도 없대요.. 그래도 작년까지는 놀이터에서 한두살 어린 동생들이랑 어울려 놀더니..이젠 동생들하고만 놀기도 싫은 가봐요.ㅠ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