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 피아노 시작해서 즐겁게 잘 다니고 있어요. 작년까지는 그렇게 싫다고 안하겠다더니.. 올해 어린이집에서 멜로디언 배우는데 피아노를 치면 멜로디언도 쉽다고 했거든요. 그말에 필이 꽂혔는지 배우고 싶다고 졸라서 잽싸게 등록시켜 줬더니 재밌다네요. 진즉에 그럴것이지.. ㅎㅎ 평소에 뭐든 안할려고 하고 안배울려고 해서 하겠다는 말에 즉각 반응을 보이는 팔불출 엄마네요.. ㅎㅎ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3.27
답글ㅎㅎㅎ 하우스 콘서트 과연..... 어렵다고 봅니다. 부끄럼쟁이들이라... 그래도 열심히 꼬드겨는 봐야죠.. 흐흐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30
답글ㅎㅎ 잽싸게~^^ 그래도 유빈이 이쁘네용~^^♡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03.28
답글뭘 해도 잘 하는 딸이 큰 위로가 되죠? 가진 재능 맘껏 뽐내주면 좋은데 하우스 콘서트에서 볼 수 있겠죠?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