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마다 둘째가 전화하는 날입니다 거의 석달 만에 아이는 편안한 얼굴로 통화했어요 제한된 낯선 환경에서 예민한 녀석이 겪었을 고초와 외로움에 저 또한 노심초사했던 3개월이었어요 이제야 주변의 시설이나 아이들이 보이는지 학교 생활에 대해 재잘댑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기특한 지, 하느님 감사합니다 했네요
그러구선 큰애 입시설명회 와서 귀한 정보 듣고 귀가하는 전철안입니다 큰욕심없이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생각한 하루입니다~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03.28
답글태희씨, 미현씨~ 걱정과 격려, 고마워요~^^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어 좋네요~♡작성자버들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30
답글정말 반가운 소식이예요. 힘들어 한다는 얘기 들었을때 마음이 안좋았는데 적응해가고 있다니 기특하고 감사한 일이예요. 언니도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다 잘될거예요~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3.30
답글잘 적응해 나간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늘 가슴 한켠이 허전하고 걱정 스러우시겠지만 담담히 아이의 가는 길을 응원하고 계신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세요. 더 좋은 소식 많이 들리겠지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03.30
답글네, 쑥쑥이님~ 잘 있다는 한마디에 안도하고 감사하는게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 여행후 여독 잘 푸시길 바래요~^^작성자버들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29
답글^^ 기쁜 소식이네요~ 이제 맘놓으시고 지켜보시면 되겠어요.^^ 먼 곳에서도 건강히 잘 지낸다니 정말 기특기특해요 ~^^ 버들치님의 기도하시는 모습이 떠오르네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3.29
답글네, 미란님도 퇴원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지인도 같은 수술로 한동안 치료 다녔어요 몸에 좋은 거 잘 드시고, 푹 쉬셔야 하더군요~^^작성자버들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28
답글오늘처럼 평안한 한해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미란작성시간1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