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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가는 중이랍니다^^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아쉽기만 하네요...
지금 휴게소 화장실인데 제 발은 화장실 문틈 사이랍니다. 아시죠?
"엄마 발 보이게~있어.꼭 앞에서...기다려!" 발이 보여도 목소리로 확인하고 확인하고~^^
딸아인 쫀득쫀득 통영꿀빵과 쫄깃쫄깃 부산곰장어가 너무 맛있었대요! ^^
딸바보 남편은 다 택배로 주문하라고 ㅎ
길이 좀 막혀 천천히 가고있지만~
몸과 마음은 즐겁네요^^
이든님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요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3.29 -
답글 ㅎㅎ발 보이게 화장실 안으로 넣으라는거 저희딸이랑 똑같아요.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