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아들래미 보여줬더니.. 재밌다고 난리입니다. 보자마자 나도 저기 나가고 싶다고 소리치네요.. 깜놀했어요. 소심쟁이 부끄럼쟁이가 왜그랬을까요?? 영재가 뭔지도 모르는데ㅎㅎ 한참 보다가 물어보니 역시 나가고 싶데요. 우리아들은 뭐 잘하는걸로 나가지? 하고 물어보니 대답이 없네요.. 푸하하.. 그저 중간중간 나오고 퀴즈 같은 문제들을 풀어보고 싶은 마음인게지요. 그나마도 아는 게 거의 없으면서 자기도 알고 있었다고 우기고... ㅡㅡ;;; 암튼.. 우리 까페에 견줄만한 애들 많은데 한번 출연해 봐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까지는 크게 부작용없어보이는데 앞으로 회가 진행될수록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요작성자도이와비니작성시간15.03.31
답글제 딸래미랑 똑 같네요..저희 딸도 나가고 싶대요..근데 뭘 잘해서 나가지?하고 물으니..`음....` 만 30초. 그리고는 그냥 나가고 싶대요...ㅋㅋㅋ매사 논리를 따지는 애가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진 모습이 이제야 9살 같았어요..ㅋㅋ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4.02
답글^^ 귀여워요!제 딸도 반친구가 모델오디션 보러가면 자기도 모델 도전한다고ᆞ누가 k팝 나간다고하면 k팝도전한다고 누가 배우오디션 간다면 배우도전 한다고 ㅋㅋ 다 ~~따라하고파해요 ㅎㅎ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