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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아이는 몇 달전부터 요리사이트에 푹 빠져 아침ᆞ저녁 하루종일 봐요~^^
    기타는 한~한달정도 띵까띵까하다 방에 세워놓고 ㅡ방과후도 두달만에 그만두었어요ㅡㅋ 그래도 제빵 ᆞ제과ᆞ요리는 꽤 보는 편이데 얼마나 갈 지 몰라요 ㅎ
    자꾸 조리기구들 사달라는데 간단한 것만 사주고 안사주고 버티는중이네요.사주면 그 날로 몇 번 만지다 끝이더라고요. 이번주부터는 방과후컴퓨터 등록해달라고해서 일주일에 두번 하는데 .얼마나 갈지 그또한 미지수네요 ㅎㅎ
    예전엔 아이의 이런 모습ᆞ행동들이 답답해보이고 짜증났었는데 ~지금은 그냥 웃음이 나요! ^^ 제 맘에도 여유가 생긴거겠죠?^^4월의 시작~오늘도 감사함으로♡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01
  • 답글 ㅎㅎㅎ 맞아요.눈에 보이는건 다 해보고 싶어해요 ^^ 낙지 맛있었겠네요.따님의 손 맛까지 더해져서요^^ 저희딸도 지금 토요일에 마카롱 다시 도전한다고 기대만발이랍니다^^계속 실패했거든요 ㅋㅋ지금도 학교갈준비 하면서 계속 보고있어요 ㅎㅎ battery님 ~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4.02
  • 답글 저희 딸래미도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혼자 팬케익, 달걀 프라이, 과일쥬스만들기,,,,,이 정도는 다 만들ㄱ고, 보이는 요리는 별걸다 만들고 싶어합니다..엊그제는 시댁에서 낙지를 보내 주셨는데, 한시간동안 주물럭거려서 낙지가 흐물거려요..ㅜㅜ 근데 머릿 속이 궁금하다고 머리를 가위로 좀 잘라보라네요,,참...결국 해부하고난 머리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더라구여..ㅋㅋ웃기죠?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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