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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다깨는 습관이 고쳐 지질 않네요. 수면 클리닉이라도 다녀야 하나 고민입니다. 이 시간 저 말고도 이런 저런 고민들로 잠 못 드는 이든님들 계시겠지요? 글 재주가 없어 댓글은 못 달고 올라온 글들 보며 힘들어 하는 엄마들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먹먹하네요. 좋은 걸 많이 가지고 태어났지만 동시에 힘든 점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키우며 몇 배의 에너지를 써야 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곳은 그나마 숨통을 트이게 하는 공간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03
  • 답글 재진이는 자다깨서 돌아다닌적도있었어요.ㅜ뭐라하면서 막다니고 이증상은 불안이심할때 그랬던것같고 크면서 조금씨 좋아지는것같아요.울애들도 너무 늦게자서 키가 안크는듯~
    철학교수님께서 불면증엔 약도필요없다고
    헤겔이나 칸트를 읽어보라고 ㅋㅋ
    진짜 한장을 못넘기도자게되던걸 ㅋㅋ
    지형이는 끝까지읽을수도...ㅎ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4.03
  • 답글 저는 40년 이상을 그래서...저도 병원가봐야하나요?...^^
    저는 숙면 못하는게 익숙해서 오히려 숙면하면 몸이 퉁퉁붓더라고요.
    워낙에 깨서 화장실에 왔다갔다 하는데 숙면하면 수분배출이 안되서 그런지 퉁퉁~
    잠이 보약이라는데 ..남들보다 잠없는 사람ᆞ잠귀밝은 사람도 ㅡ 저랑 딸 ㅡ있더라고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03
  • 답글 저도 아이 낳고 10년을 3-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고 하다보니..이제는 새벽이 낯설지 않네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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