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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한 월욜이네요..
    모든게 내 맘먹기에 달렸는데
    어제는 평정심을 잃고
    모든 원망을 남편한테 쏟았더니
    마음이 쓰리네요ㅠㅠㅠ

    다시 마음을 달리 먹고
    즐겁게 일주일 보내야겠습니다.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4.06
  • 답글 가족이니까..서로가 서로에게 믿고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고 그런거지요..^^
    늘 씩씩한 진희 언니는 현명한 어머니기도 하지만 현명한 와이프이기도하니 금세 상승곡선으로 치고 오를거에요~~아자아자~!!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진희님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입니다. 또 한 고비 잘 풀어 넘기시라 믿습니다^^ 작성자 한가네♥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에너지 방전되면 남편의 사랑 충전이 필요하여 앙탈을 부려봅니다. 그러나 그걸 모른척하는 애기같은 남편. 어허 그대이름은 중년~ㅠㅠ 작성자 덤블도어처럼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삶이란게 날마다 행복하다면, 행복한 줄을 모른답니다.
    슬픔과 고통, 때로는 우울하고 힒듬과 함께하며,
    고민하고 신경쓰는 과정중에 행복이란 것을 더 크게 맛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런 과정 속에서 이제는 즐기는 법을 아주 조금은 배운 것 같아,
    돌아보면 지나온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이 있었음을 감사하고 있어요.
    진희님 덕에 얻는 힘도 많은데 힘내세요. 더 큰 마음이 되려 지나가는 과정이라 느껴지네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에구..언니 힘내세요. 저도 화내고 나면 한참 맘이 안좋아서 가능한 화는 안내려고 노력하는데...사람 마음이란게 노력하는데로 가는게 아니라서...그래도 언니는 금방 평정심을 찾으시고 좋은 해결 방안도 찾으실거라 밎어요. 파이팅!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5.04.06
  • 답글 무슨 일로 평정심을 잃으셨을까요 ㅠㅠ 또 금새 떨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든을 밝혀 주실꺼죠? 힘내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진희님 글을 읽는데 눈물이 핑도네요. 쏟아내고 싶지만 그것도 잘 안되네요..ㅠㅠ
    꽃도 참 이쁘게 피었던데 이쁘지도 않구. 왜 이렇게 빨리 피었나하는 아쉬움만 남는데
    그 마음이 잘 달래지길.. 제 마음도 잘 달래지길 홧팅해요.
    작성자 똘똘맘 작성시간 15.04.06
  • 답글 힘내세요 ~♡
    재진맘님과 선생님 말씀처럼 슬픈 일이 지나가면 다시 기쁜 일도 온다잖아요~~~♡
    힘내시고 힘내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우울할때는 우울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그저 지켜보고 알아차리면 되는거 같아요.
    또 기쁜날도 오듯이요~~
    토닥토닥~~♡사랑해요~~♡♡
    작성자 재진.유경.재훈맘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인생의 과도기인 중년이지요
    시간이 흘러야만 참된 자아를 재건축하는거 같아요
    부부 모두 소중한 시기인데 더욱 하나되고 서로 독립적이지만
    존중하고 감사하게 되는 과정일테지요
    저도 혹독히 치른 과도기에 지금은 더 견고하고 행복해져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조금씩 통증도 남았고 아프기도 하지만 살만해졌음을
    감사드리고 축복이지 않나싶습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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